장동혁 책임론 확산에도…국민의힘 지도부 "거취 논할 단계 아냐"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는 14일 6·3 지방선거 이후 확산되는 장동혁 대표 책임론과 관련해 "장 대표는 사퇴 의사를 밝힌 적이 없다"고 밝혔다.최보윤 ...
2026-06-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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