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최장 필버 '결기' 장동혁...진짜 시험대는 '尹 절연·한동훈 징계'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야 투쟁의 결기를 보여줬다. 여당의 입법 독주에 맞서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
2025-12-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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