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만든 한국인 총책 징역형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중국 거점의 보이스피싱 단체를 조직하고 운영해 피해자들로부터 수억원을 가로챈 40대 한국인 총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2026-10-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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