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판결 돋보기] 이배용 "나와 관련된 자료 삭제하라"…증거인멸교사 정황 드러나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인사 청탁 명목으로 김건희 여사에게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제공한 뒤 비서 등에게 관련 내용을 삭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 이...
2026-07-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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