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도곡동 땅 내 땅 아냐...다스 경영보고도 안 받아” 부인
[서울=뉴스핌] 이정용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리 의혹의 진원지로 주목된 ‘도곡동 땅 차명 보유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이 전 대통령은 4일 서울중앙지법 형...
2018-06-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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