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린 '짝퉁' 장사…지재처, 부산 위조상품 매장 13곳 적발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노린 위조상품 판매가 부산 전통시장과 신흥 상권 전반으로 확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외 명품을 사칭한 '짝퉁' 판매가 비밀매장...
2026-01-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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