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Vesa Vihriala 핀란드 경제 차관, Wartsila Ole Johansson 사장, Matti Vanhanen 핀란드 총리, 이재훈 지식경제부 차관,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Esko Hamilo 핀란드 외무 차관)
[뉴스핌=문형민 기자] 우리나라와 핀란드 경제계가 환경기술과 조선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했다.
전경련과 핀란드경제인연합회(Confederation of Finnish Industries, EK)는 5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제 14차 한-핀란드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반하넨 핀란드 총리를 비롯 외무차관, 경제차관, 대사 등 정부사절단 및 경제사절단 13명과 이재훈 지식경제부 차관,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최원길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장 부사장, 최근철 고려아연 사장,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 윤제현 STX 부사장, 고병천 삼성전기 부사장, 조용경 포스코건설 부사장 등 한국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