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10일부터 신규 지정됨에 따라 기술거래기관은 총 57개로 늘어난다.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되면 민간보유기술의 이전거래를 중개·알선할 수 있고, 기술거래관련 정부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기술거래기관을 통한 기술거래는 올 상반기 기준으로 349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거래금액은 약 146억원에 달한다.
한편, 지경부는 매년 2회 기술거래기관을 지정·공고하며 올해는 추가지정을 위해 오는 10월에 신청 공고할 계획이다. 기관 지정은 기술거래 전문인력, 업무지침서 및 정보망 보유여부 등을 평가하여 결정되며 이번에는 20개 법인이 신청했다.
-기술거래기관 현황 (2009. 8. 10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