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현재로서는 유럽계 후보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을 승계할 가능성이 크지만 중기적으로는 개도국 인사가 수장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독일 총리가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면서도 "지금은 차기 IMF 총재직에 대해 논의할 때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주말 뉴욕에서 호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어 IMF의 수장직 공백이 우려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현재로서는 유럽계 후보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을 승계할 가능성이 크지만 중기적으로는 개도국 인사가 수장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독일 총리가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16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면서도 "지금은 차기 IMF 총재직에 대해 논의할 때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주말 뉴욕에서 호텔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어 IMF의 수장직 공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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