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7시 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부채 우려로 1개월 최저 종가 기록
- 공업수요 둔화 신호에 투자심리 위축, 위험기피 심리 강화로 주요 지수들 1% 이상 하락
- 달러화 유로화에 대해 상승, 유가 하락. S&P, 이탈리아 신용등급 전망 '불안정'으로 조정
◇ [유럽증시] 유로존 부채위기로 5주래 최저 종가
- S&P, 이탈리아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정. 아이슬란드 화산재로 항공주 추락. 자동차주도 부진
- 英 FTSE100지수 1.89% 하락 마감, 獨 DAX지수 2.00%, 佛 CAC-40지수는 2.1%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유로존 부채 우려로 달러에 2개월 최저
- 유로, 유로존 우려 확산으로 하락 압력에 직면.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 최저치로 후퇴
- 스페인 지방선거에서 집권 사회당 패배. 그리스 정부 민영화 계획 발표 불구 시장 불안감 지속
◇ [뉴욕채권] 유로존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일며 상승
- 유로존 우려 확산되며 안전자산 수요 형성. S&P 이탈리아 등급 전망 강등
- 美 국채 5년물과 7년물 수익률, 5개월여 만에 최저 기록. 990억 달러 국채 입찰로 변동성 확대 우려
◇ [국제유가] 유로존 우려감에 큰 폭 하락
- 원유와 전기동 등 주요 상품가, 유로존 부채 우려감에 압박 받아. 달러 강세도 시장 압박
- 일부 정유시설 생산 중단에 휘발유 선물가 상승. 미석유협회(API) 주간 재고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中 경제, 지속적인 장기 성장은 힘들어도 추락하지는 않을 것
- 세계 경제, 中의 성장모델 동력 상실시점에 촉각…급격한 성장둔화는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 루비니, 후년부터 가파른 둔화 예상…반면 일부는 훌륭한 탄력성으로 추가성장 가능 전망
◇ 세게 3위 소맥수출국 러시아, 올 여름 곡물수출 재개 예상 - 곡물 트레이더들
- 지난해 8월 곡물수출 중단 이후 작황도 양호하며 상황도 개선돼 올 여름 점진적 수출 가능
- 러시아 소맥생산 회복돼 단기 수요압력은 완화…가뭄과 경제성장세가 시장 지배할 것
◇ 그리스, 500억유로 민영화 착수…포스트뱅크 등 우선 매각
- 민영화는 부채위기 타개 위한 최우선 과제 중 하나…1단계로 포스트뱅크 매각
- 2단계로는 전력과 통신 등 주요 유틸리티부문의 정부보유 주식 매각 계획
◇ 이탈리아, 5년내 개혁 없으면 위기 직면 - 휴고 딕슨 로이터 컬럼니스트
- 이탈리아, 잠에서 깨워줄 모닝콜 필요…S&P가 전망등급을 낮췄지만 충분하지 않을 수도
- 유로존 위기 당장은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정치/경제 시스템은 엉망
◇ 피치, 벨기에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 피치, ‘정치적 리스크’를 이유로 벨기에의 신용등급 'AA+'에 대한 전망 ‘부정적’으로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