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부사장은 P&G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선진 마케팅 프로세스와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해 브랜드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등 CMO로서 회사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