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웅제약은 일반 우루사 제품(UDCA함량 100㎎ 이하)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복합우루사나 여성용인 알파우루사 역시 마찬가지다.
반면, 간경화증과 담석증 등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만 처방되는 고함량(UDCA 200㎎ 이상) 우루사만 전문의약품 재분류안에 포함됐다.
고함량의 경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복용했더라도 별다른 부작용은 없다. 다만, 불필요하게 고함량 우루사를 복용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 이번 전문약 분류의 의도다.
김진영 대웅제약 우루사 PM(product manager)은 "식약청 발표에 언급된 제품은 우루사 제품 중 200mg이상 흰색 정제로 된 고함량 제품일 뿐"이라며 "기존 약국에서 판매되던 50mg이하 녹색의 연질캡슐 우루사 제품은 변함없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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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