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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기사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권인하 [권인하 불구속 입건 사진=뉴시스] |
[뉴스핌=이슈팀] 가수 권인하(53)가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피해 택시기사가 합의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 측의 말을 빌어 "권인하에게 폭행 당한 택시기사는 합의할 생각이 없으며, 권인하가 처벌 받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인하는 지난 28일 밤 10시20분께 서울 여의도동 올림픽 대로 잠실방향 여의도 샛강 인근에서 택시기사 윤씨를 폭행한 혐의와 함께, 당시 출동했던 신길지구대 소속 B 경위 등 2명의 경찰관을 폭행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권인하는 만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방해했으며 이에 택시가 멈추자 택시 기사의 뒷목을 때렸다"고 말했다.
한편 권인하는 현재 조사를 마치고 귀가 조치된 상태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