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50대를 위한 은퇴자산관리 서비스 '신한네오(Neo)50플랜'을 18일 출시했다.
신한Neo50은 은퇴설계에서 은퇴상품, 부가서비스까지 전용계좌를 통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이 상품은 은퇴자금만을 따로 관리할 수 있는 은퇴자산 전용계좌 '신한Neo50어카운트'를 비롯해 은퇴진단설계 프로그램 '신한Neo50플래너', 은퇴전용상품 '신한Neo50신탁'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Neo50어카운트'는 위험자산 편입을 원천 금지하며 IRP(개인형퇴직연금)계좌처럼 은퇴와 연관된 상품들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출시 3개월간 이 계좌를 개설하면 월지급 상품에 가입한 고객의 월지급금에 6% 금리를, 거치식 가입고객 4.5%, 적립식 가입고객에게는 4%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신한Neo50플랜’ 거치식 3000만원, 적립식 월50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 북유럽 크루즈, 동남아 클럽메드, 제주도 여행권, CGV 골드클래스 영화관람권 등을 추첨해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계정에 공지된 이벤트 내용을 자신의 SNS에 공유한 고객 1000명에게도 초콜릿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