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100세 시대 신개념 은퇴자산관리 서비스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50대를 위한 은퇴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Neo50 플랜'을 출시했다.
26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신한 Neo50 플랜'은 은퇴자산관리 명가의 위상정립을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서비스로 은퇴설계에서 은퇴상품, 부가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다.
기존 은퇴관리서비스가 상품위주로만 구성된 것과 달리 '신한 Neo50 플랜'은 고객의 은퇴준비 현황 파악부터 은퇴 이후까지 50년을 함께 하는 서비스인 셈이다.
이 서비스는 '신한Neo50어카운트'를 비롯해 '신한Neo50플래너', '신한Neo50신탁'까지 세가지 특징을 갖추고 있다.
신한Neo50어카운트는 은퇴자금만을 따로 관리할 수 있는 은퇴자산 전용계좌다. 은퇴후 자산관리에 최적화 돼 주식, 선물, 옵션 등 위험자산 편입을 원천 금지하며 개인형퇴직연금(IRP)계좌처럼 은퇴 관련 상품을 하나의 계좌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월지급금으로 펀드를 자동매수할 수 있으며 은퇴자금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출금제한 서비스 등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를 기념해 3개월간 신한Neo50어카운트를 개설하고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Neo50플래너는 은퇴진단설계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은퇴준비 현황에 대한 진단과 은퇴 목표 달성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은퇴전용상품인 신한 Neo50신탁은 투자성향에 맞춘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실현할 수 있는 '투자형'을 비롯해 '금리형', '절세형'이 있어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김봉수 신한금융투자 IPS본부장은 "Neo50 세대들의 노후 준비는 과거와 달라 은퇴 이후 자금을 생각하며 투자에 있어서도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한다"며 "'신한Neo50플랜’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맞춤형 은퇴자금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신한 Neo50플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Neo50플랜' 거치식 3000만원, 적립식 월50만원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북유럽 크루즈, 동남아 클럽메드, 제주도 여행권 등을 제공한다. 문의: 1588-0365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