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플렉스컴이 2분기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플렉스컴은 전거래일 대비 1150원, 5.97% 오른 2만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플렉스컴의 2분기 영업이익이 108억원(연결 기준)으로 대폭 증가할 전망"이라며 "갤럭시S4용 부품 출하 효과가 기대 이상이고 제품 믹스 개선과 더불어 연성 PCB 업계가 동반 호황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디지타이저 매출 증가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국내 외로 늘어난 생산능력 또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