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와 방송인 박경림이 5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상황극을 연출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가 국가 일급비밀 작전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아내와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코믹 첩보 액션영화다. 9월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기사입력 : 2013년08월05일 21:18
최종수정 : 2013년08월05일 21:18
[뉴스핌=강소연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와 방송인 박경림이 5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상황극을 연출하고 있다.
영화 '스파이'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가 국가 일급비밀 작전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아내와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코믹 첩보 액션영화다. 9월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