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해 11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독일 연방통계청(FSO)은 지난해 11월 독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0월 기록한 0.8% 감소에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전문가들의 0.6% 증가 전망도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또한 전년 동월대비로는 1.6% 증가해 앞선 10월의 0.2% 감소보다 크게 개선됐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