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7일 다음 주 증시의 관심사는 미국보다 중국 경제지표로 옮겨갈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주는 1월 금통위, 옵션만기, 中 수출입/CPI/M2, 美 산업생산, 소비심리지수 발표, EU정상회담, EM 통화 안정화 지속 여부, 한국 금융주(신한지주, BS금융지주), 게임주(게임빌, 위메이드,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등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특히 중국의 신흥국향 수출 둔화 우려, 미국 및 EU향 수출 견조에도 이머징 금융 불안 영향으로 수출 위축 우려,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 중국 수출증가율 0.8%(12월 4.3%), 수입증가율 4.5%(전월 8.3%)로 하락을 예상했다.
3월 3일 정협, 5일 전인대에서 전면심화개혁의 구체적 제도 발표시 센티먼트 변화를 예상했다.
13일 금통위에서 금리동결을 예상했고, 2월 옵션만기 1월 청산으로 부담은 많지 않으나 외국인 비차익 매도 가능성도 점쳤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