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전문교육기관 커피베이 아카데미가 구로구청 주관, 고척고등학교 운영의 ‘진로직업 교육 거점학교’ 사업의 ‘진로직업 아카데미’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커피협회로부터 바리스타 2급 실기 고사장으로 인증받은 커피베이 아카데미는 수준 높은 교육인프라와 장비, 시설을 갖춘 점을 인정받아 금번 ‘진로직업 아카데미’로 선정됐다.

구로구청과 고척고등학교가 운영하는 ‘진로직업 교육 거점학교’ 사업은 구로구 내 고등학교에서 진로변경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사업이다.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바리스타반, 제과제빵반, 한식조리반으로 ‘진로직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다.
구로구 내 8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진로직업 아카데미’의 바리스타반으로 수강하게 될 커피베이 아카데미는 바리스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의 클래스를 운영하는 커피전문교육기관이다. 특히 커피프랜차이즈가 운영하는 아카데미 중 해당 교육사업에서 유일하게 ‘진로직업 아카데미’로 선정됐다.
커피베이 아카데미 측은 “바리스타로 진로를 원하는 학생들이 쉽고 즐겁게 커피를 배울 수 있도록 수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된 사항은 커피베이 아카데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커피베이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진로직업 아카데미’는 7월21일부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으로 수업을 시작한다. 수업은 총 8회, 24시간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