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망고식스는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쓴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소비자 패널 '망고식스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신청받으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부문은 트렌드 메뉴 조사단, 객원 마케터, 딜라이터 등 3개 분야며, 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망고식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외식업계 실무진이 제공하는 기본 교육, 외식업현장 교육, 경험 등을 통해 미리 직업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망고식스 또는 타 매장 방문 등에 필요한 월 10만원 상당의 활동비도 지원받는다.
트렌드 메뉴 조사단은 현 망고식스의 메뉴 분석과 커피전문점, 디저트 카페, 베이커리 등 유사업종 전반의 메뉴를 조사하며 신메뉴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망고식스는 내년 신제품 개발에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망고식스 관계자는 "소비자의 쓴 소리가 브랜드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며 "지원자에게는 좋은 사회 경험이 되고 망고식스는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