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은 추석을 맞아 '프린세스 찻잔'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린세스 찻잔은 로얄 코펜하겐의 베스트셀러 품목 선물로 인기가 높다. 고급 자기에 장인이 직접 그린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더해져 핸드페인팅 자기의 품격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프린세스는 1880년에 출시된 로얄 코펜하겐의 핸드페인팅 라인으로, 1775년에 출시된 블루 플루티드 라인과 더불어 오늘날까지 시대와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한 아름다움으로 사랑 받고 있다.
프린세스 찻잔 기프트세트는 2인 세트로 구성됐으며 추석을 앞둔 이달과 내달 두 달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소중한분들에게 고급스러운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