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이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사랑의 모자뜨기’에 3년 연속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인한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로 제작된 털모자 215개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등 지역으로 보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기사입력 : 2014년12월22일 14:50
최종수정 : 2014년12월22일 14:50
[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이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한 ‘사랑의 모자뜨기’에 3년 연속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인한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로 제작된 털모자 215개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등 지역으로 보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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