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nda 중국

속보

더보기

2014 중국증시 10대뉴스와 다크호스 종목들(下)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증권 은행주 랠리, 중신증권 1년간 160% 폭등 '기염'

 [뉴스핌=조윤선 기자]

◆中 자본시장 중대한 제도 혁신 '후강퉁'

올해 중국 자본시장 최대 이슈는 단연 후강퉁(상하이와 홍콩 증시 교차거래)이다.

외국인이 홍콩 증시를 통해 중국 본토 A증시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후강퉁은 중국 자본시장의 획기적인 개혁으로 평가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중국 자본시장 개혁개방과 위안화 국제화 실현에 있어서도 후강퉁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지난 11월 17일 후강퉁 도입이후 12월  8일까지 채 한달도 안돼 상하이종합지수는 무려 20% 급등세를 나타냈다.  

중국인과  QFII(적격 외국인 기관투자가)만이 투자할 수 있었던 상하이 A주의 외국인 직접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강구퉁(중국 본토인의 홍콩 주식투자)보다는 후구퉁(외국인의 중국 본토 주식투자) 거래가 더 활발한 양상을 보였다.

홍콩거래소에 따르면,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후구퉁의 일평균 거래액은 58억4000만 위안으로, 일일 한도액의 25.3% 가량이 거래되고 있으며, 강구퉁의 일평균 거래액은 일일 한도의 4.5%인 7억57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후강퉁 시행 한 달 동안(11월 18일~12월 12일 기준), 최다 거래를 기록한 기록한 종목 1위는 거래액 107억2740만 위안을 기록한 중국평안보험(601318.SH)이 차지했다.

2위는 60억2138만 위안의 거래가 이루어진 중신증권(600030.SH)이, 3-5위는 귀주모태주(구이저우마오타이, 600519.SH)와 상하이자동차(600104.SH), 대진철도(다친철로, 601006.SH)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어 6-10위는 각각 초상은행(600036.SH)·공상은행(601398.SH)·중국태평양보험그룹(601601SH)·상해포동발전은행(600000.SH)·정주우통버스(600066.SH) 순으로 나타났다.

후강퉁에 따른 가장 큰 수혜를 누리고 있는 종목은 증권주다. 상당수 A증시 증권주가 지난 1년간(2013년 12월 30일~2014년 12월 29일 기준) 주가 상승률이 100%를 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전문기관이 추천한 후강퉁 유망주 중신증권(中信證券 600030.SH)은 지난 1년간 주가가 160% 넘게 폭등했다.

◆인민은행 금리인하, A주 활황 촉진제

지난 11월 21일 중국 중앙은행이 금리인하 조치를 발표한 후, 중국 A증시는 본격적인 불마켓(강세장·상승장)에 접어들고 부동산 가격도 일부 회복 조짐을 나타냈다.

인민은행은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춰 실물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융기관의 1년 만기 예금 기준금리와 대출 기준 금리를 각각 5.6%(0.25%p ↓), 2.75%(0.4%p ↓)로 내리고, 금융기관의 예금 금리 상한폭을 기준금리 기준 종전의 1.1배에서 1.2배로 조정했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소식은 중국 증시에 있어 강력한 호재로 작용하며 A주의 활황세를 견인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1월 21일 2486.79포인트로 마감했으나, 금리 인하 3일 뒤에는 3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달 8일 3000포인트를 돌파한 데 이어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인 19일에는 3108.60포인트로 3100선을 넘어섰다.

인민은행의 기습적 금리 인하 조치는 부동산 시장에도 호재로 작용했다. 금리 인하로 일부 도시의 부동산 가격 하락세가 주춤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중위안(中原)부동산은 1선도시가 금리인하에 따른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며, 11월 21일 금리인하 후 1개월 동안 베이징 등 1선도시 부동산 거래량은 5만203채로, 금리인하 전 보다 14% 가까이 증가했다는 통계를 제시했다.

CICC는 보고서를 통해 금리인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으로 ▲부동산 ▲기계 ▲증권사 ▲보험을 꼽았다. 

실제로 이번 금리인하후 첫 개장일인 11월 24일 상하이종합은 1.85%오른 2532.88포인트를 기록했는데, 부동산과 증권(보험)업종이 각각 5%, 6%선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앙경제공작회의, 중속성장 '뉴 노멀' 시대 활짝

이달 9일~11일 개최된 중앙경제공작(업무)회의에서 중국 정부가 2015년 경제 운용 방침을 확정 지었다.

이번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내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목표치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증가율 목표치를 올해보다 낮추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통화정책은 올해보다 더욱 탄력적으로 운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특히 새로운 경제운용 표준인 ′뉴 노멀(신창타이, 新常態)′을 향후 중국 경제발전의 핵심 아젠다로 확정하고, 중국 경제가 고속성장 시대를 마감하고 중속(중간속도)성장에 진입했음을 공식 천명했다.

경제전문가들은 중국 지도부가 올해(7.5%)보다 소폭 내려간 7.0~7.3% 수준에서 거시경제 운영계획을 논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는 ▲안정적 경제성장 유지 ▲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 농업발전 방식 개선 ▲ 대내외 지역개발과 협력 연계발전 강화 ▲ 민생 개선이 중국 경제 발전을 위한 5가지 주요 임무로 채택됐다.

이와 함께 신형공업화와 정보화, 도시화, 농업현대화를 추진하고, 실물경제에 대한 지원과 생태환경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제시됐다.

내년에는 국유기업 개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더욱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중국 정부가 지역 발전의 일환으로 일대일로(신 실크로드 경제벨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자본시장 개혁개방 확대에 따라 제2 자유무역지대(FTZ)가 출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와 관련한 테마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중국판 마셜플랜 '일대일로'

중국판 마셜플랜으로 불리는 '일대일로(一帶一路·신 실크로드 경제벨트)' 프로젝트는 올 한해 중국 경제의 뜨거운 화두 중 하나였다.

중국 정부는 시진핑(習近平) 정부가 주도하는 1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13·5 규획, 2016~2020년)의 핵심과제를 지역경제 발전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실천 방안으로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과 중앙아시아, 러시아,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 건설과 중국에서 동남아, 인도를 거쳐 중동과 아프리카, 유럽으로 이어지는 해상 실크로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중국이 동남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프라 건설과 투자를 통해 생산과잉 문제를 해결하고 위안화 국제화를 실현할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내년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이와 관련한 A증시 테마주가 급부상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가 31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시장 자금이 성장성이 높은 새로운 종목을 찾아나설 것으로 예상, 일대일로 테마주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일대일로 경제권이 가져올 막대한 경제 파급효과도 이러한 전망에 힘을 실어준다.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등 중국 증권전문 매체는 일대일로 경제권이 포괄하는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60%가 넘는 46억명, 일대일로 경제권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전 세계 3분의 1가량인 20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전문가들은 일대일로 경제권과 관련해 ▲인프라 건설 ▲건축자재(시멘트) ▲기계 종목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증권사는 ▲중국교건 ▲중국중철 ▲중국철건(中國鐵建·China Railway Construction, 601186.SH) ▲중국전건(中國電建·Power Construction Corporation of China, 601669.SH) 등 인프라 건설과 관련한 저평가 우량주를 추천했다. 

◆상하이종합지수 장중 3200P 돌파

상하이종합지수가 12월  29일 오전장 중 한 때 3200포인트를 넘어서며 근 5년(59개월)만에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19일 상하이종합지수가 3100 포인트선을 돌파한 이후 10일만에 3200포인트선을 넘어섰다.

2014년 7월부터 반등세를 나타낸 중국 증시는 11월 17일 후강퉁 시행에 따른 거래량 및 외자유입 증가, 같은달 21일 인민은행의 금리인하 단행 등 중국 정부의 각종 개혁 조치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리인하, 후강퉁 등 각종 호재에 힘입어 상하이종합지수는 2014년 첫 개장일인 1월 2일 종가  2109.39포인트에서 연말 3072포인트(12월 25일 종가 기준)까지 약 50% 급등했다.

한 펀드 전문가는 "금리가 추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고, 대형 우량주가 저평가 되어 있는데다, A증시도 해외시장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어 외국자본이 중국으로 몰리고 있다"며 최근 증시 상승 배경을 설명했다.

전문기관은 내년 중국 증시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대보고 있다. 심지어 중국 정부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 연구원은 내년 상하이종합지수가 4000포인트~50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시장 자금이 우량주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소형주에 투자하기 보다는, 정부정책 호재가 예상되는 테마주와 우량주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유했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