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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자율주행 자동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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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선엽 기자] SK텔레콤경영경제연구소 'UX HCI LAB'과 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은 내달 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자율주행 자동차가 가져올 미래경험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계-인간-문명의 연결고리 속에서 자율주행 자동차가 갖는 의의와 방향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진다.

세션은 크게 ▲현재가 된 자율주행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와 사용자 경험 ▲자율주행 자동차 문명에서의 핵심 쟁점 등 3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자율주행은 사물 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 본체가 센서와 통신기능을 통해 각종 사물과 연결돼야 가능하다. 자동차와는 거리가 먼 MWC·CES 등 ICT 행사장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전시되고, 이동통신·단말제조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세미나 세부 내용은 전용 홈페이지(www.soonco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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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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