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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사진=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캡처> |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이 수감자를 찾아가 고스트에 대해 물었다.
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에는 장무원(박성웅)이 고스트에 대해 아랑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원은 한 수감자를 찾아가 “고스트 맞으시죠?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최대현(이경영)이 고스트가 맞습니까?”라 물었다.
이에 수감자는 “정말 오랜만에 듣는구만. 그 사람은 오히려 고스트 제거 작전에 투입된 사람이다. 난 성공했었지만 그사람은 실패했지. 그런데 정인철이가 분명 죽었었는데 되살아나서 자기를 죽인 놈들을 찾아 복수하고 있다는 소리가 들렸다. 정인철이 살아있다. 유령이 됐다는 것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떠도는 소문이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난 그때 정말로 정인철을 봤다. 근데 정인철이 전혀 나이를 먹지 않았더라. 30년 전 모습 그대로였다. 얼굴이 조금 달라 보이긴 했다. 뭔가 아주 조금 달랐다. 근데 신기하지? 내가 본 것은 정인철이 아니라 그놈 아들이었다”고 고백했다.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도청, 감청, 잠입 등 법의 한계 점까지 가는 모든 수사 방법을 허가 받은 특수 수사대인 일명 ‘수사 5과’의 목숨을 건 범죄 소탕 작전과 숨 막히는 팀 플레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