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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이 지난해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민낯일 때가 제일 예쁘다고 답한 장면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나는 민낯이 제일 예쁘다" 자신감 있는 발언 '대박'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하늘과 정우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개봉이 확정 된 가운데 김하늘의 과거 외모 발언도 재조명된다.
김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는 그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중 'OX 퀴즈'에서 김하늘은 "나는 내가 예쁜 걸 알고 있다"란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O'를 들었다.
김하늘은 이어 "언제 가장 예뻐보이냐"는 질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라며 "민낯일 때가 가장 촉촉하다"고 말했다.
리포터는 또 "예뻐보일 때 무슨 생각이 드냐"고 물었고 이에 김하늘은 "아 오늘 밖에 좀 나가야겠다"라고 답해 리포터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과 김하늘이 출연하는 이윤정 감독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다.
영화는 2016년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