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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고양이상 유연석, 나랑 달라서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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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장주연 기자] 배우 문채원이 유연석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문채원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그날의 분위기’(제작 ㈜영화사 문, 제공·배급 ㈜쇼박스) 제작보고회에서 유연석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문채원은 유연석에 대해 “여자가 고양이 상, 강아지 상이 있지 않나. (유연석은) 남자분인데 고양이 상이었다. 그런 매력을 봤다. 눈매나 그런 게 저랑 다른 스타일이더라. 그런 다른 부분이 매력적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채원은 “(유연석이) 취미나 좋아하는 것도 세심하다. 폴라로이드를 찍거나 직접 집에서 밀 싹을 키워서 주스를 만들어 먹는 스타일이다. 또 요리를 좋아하더라. 그런 의외의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문채원은 또 “사실 영화 속 남자 캐릭터가 너무 바람둥이라서 시나리오를 보고 딱 떠오르는 배우는 없었다. 근데 (유연석이) 캐스팅됐다는 얘기를 듣고 되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상상력이 부족해서 못 떠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 수정(문채원)과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재현(유연석), 두 사람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렸다. 오는 1월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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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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