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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방소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가 넘어질 뻔하자 류준열과 박보검이 잡아줬다.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캡처> |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와 류준열, 박보검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9일 방송한 tvN '응답하라 1988' 18회는 '굿바이 첫사랑'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쌍문동 5인방 택(박보검), 정환(류준열), 선우(고경표), 동룡(이동휘), 성덕선(혜리)이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가 끝난 후 동룡은 만취가 됐고 정환, 동룡, 혜리가 동룡을 집까지 데려다줬다. 술을 먹고 기분이 좋아진 동룡은 "이렇게 있으니까 옛날 생각난다"며 웃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가면서 "굿바이 마이 프렌드"라고 인사했고 덕선은 "프렌드가 아니라 프렌즈. 복수야"라고 말했다.
덕선은 동룡이 집에 들어갈 때까지 끝까지 봐주고 뒤돌아서다 문 턱에 걸려 넘어질 뻔했다. 이때 정환과 택이 동시에 덕선을 잡아줬고 세 사람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tvN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