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속보

더보기

[뉴욕 전망] G20·에너지컨퍼런스 이벤트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탠리 피셔 부의장 등 발언 기조도 관심

[뉴욕=뉴스핌 서우석 기자] 이번 주 뉴욕증시는 경제 펀더멘털 보다는 대형 이벤트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구재주문, 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등 주요 경제지표와 대형 소매기업 실적 발표가 이어지지만, 이것보다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될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에너지업계 연례 최대 행사인 IHS 세라위크(CERAWeek) 컨퍼런스의 주요 헤드라인에서 시장의 방향성을 탐색할 것이란 관측이다.

26일(중국 현지시각)부터 열리는 G20 회의는 글로벌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중국과 다른 선진국들의 경기 부양책 논의가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 자리는 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과 국제유가, 위안화 관리 문제 등도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증시 주요지수 현황 <자료=배런스닷컴>

지난주 뉴욕증시는 3주만에 큰폭의 상승세로 전환했다. 국제유가의 랠리 중단에 주 후반에 소폭 하락했지만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가 2.6%, S&P500지수가 2.8%, 나스닥지수가 3.8% 상승하며 올해 최고의 한 주로 기록됐다.

증시 강세론자들은 주요 지수들이 최근 저점에서 반등한 데서 기운을 얻는 모습이지만, 일부 트레이더들은 S&P500지수의 경우 기술적으로 중요한 1950선까지 안착하지 못했다는 데 대해 다소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다만 지난주 중국 시장과 국제유가가 뉴욕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고, 특히 주말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흔들리지 않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 유가 급락 악재 견딘 증시 '고무적'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3월물은 지난 19일 3.7% 급락했지만 주간으로는 0.7% 상승했다. 4월물의 경우 거의 배럴당 32달러선에서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WTI가 심리적으로 중요한 30달러선 위에서 유지된다면 증시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가운데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1주일 내내 진행될 세라위크 컨퍼런스에서 22일 아브달라 살렘 엘-바드리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이, 23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리 알-나이미 석유장관이 연달아 연단에 오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작금의 '오일쇼크(oil shock)'는 유가 하락이 경기침체를 시사한다는 불안감과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1970년대 이래 6차례 오일쇼크에 따른 경기침체는 모두 유가 급등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지금과는 판이하다.

유가 급락은 에너지생산업체 등에게는 치명적이지만, 다른 모든 기업이나 소비자에게는 수혜가 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증시가 국제유가와 연동되어 하락하는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말 국제유가와 디커플링된 미국 증시에 대해 고무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에너지기업들이 파산해 미국 은행 부실이 늘어난다고 해도, 전체 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 수준이란 점에서 은행권 위기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

연준 정책결정자들의 연설 일정도 한가득이다. 23일에는 스탠리피셔 연준 부의장과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24일에는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은 총재와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의 연설이 예정돼 있다. 이어 25일에는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은 총재와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마이크를 잡으며, 26일에는 제롬 파웰, 라엘 브레이너드 등 연준 이사진의 강연이 마련된다.

◆ 인플레 없는 3% 성장, 연준의 자신감

지난달 인플레이션의 안정을 나타낸 지표가 연준의 올해 점진적 금리인상 가능성을 다시 열어준 뒤 투자자들은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들의 입에 쏠리고 있다. 미국의 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보다 큰 폭인 전월비 0.3% 상승, 물가 압력이 높아졌음을 신호했다.

브라운브라더스해리만의 윈 씬 선임 통화전략가는 "근원 CPI는 물론 앞서 공개됐던 기대 이상의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실업률 하락과 임금 상승 등을 나타낸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의 개선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며 이는 시장의 금리인상 전망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시장 참여자들은 올해 미국의 금리인상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정작 연준 내부에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최근 피셔 부의장은 연준이 경제지표에 기반한 금리인상 궤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점진적인 금리인상 입장을 고수하기도 했다. 반면 매파 인사인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를 포함, 일부는 취약한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변동성은 추가 금리인상을 중지시킬만 하다고 주장해 시장을 놀래켰다.

전문가들은 현 증시에 연준은 별다른 도움이 못된다는 입장이다. 연준 인사의 매파적인 발언은 증시에 악재가 되지만 그렇다고 온건 성향의 발언이 증시에 대한 투자 수요를 이끌지도 못한다는 지적이다.

다만 거시지표 호전이 지속될 경우 경기침체 진입 가능성을 선반영해온 증시에 안도감을 안기며 새로운 랠리 촉매제로 부상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25일 발표될 1월 내구재 주문에 가장 기대가 큰 상태다. 내구재 주문이 늘어났을 경우 이미 침체기에 있던 제조업계의 회복 신호를 뒷받침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5% 감소했던 내구재 주문은 지난달에는 2.9%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6일 공개될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는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0.7%)에서 0.4%로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4분기 어닝 시즌이 막바지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대형 소매기업들의 실적이 몰려있다. 22일 핏빗, 23일 홈디포·메이시스, 24일 로우스·타겟·TJX·HP, 25일 베스트바이·콜스, 26일 JC페니·버크셔해서웨이 등이 실적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서우석 기자 (wooseok74@yahoo.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