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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 <사진=KBS 'KBS 뉴스7' 오패산터널 총격전 관련 영상 캡처> |
[뉴스핌=황수정 기자] 오패산터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1명에게 중상을 입힌 용의자는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19일 방송된 KBS 1TV 'KBS 뉴스7'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서울 강북구 번동 오패산터널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도에 따르면 전자발찌를 찬 남성이 오패산터널 앞에서 경찰과 시민을 향해 사제총으로 보이는 총을 수차례 발사했다. 이 총격으로 경찰 1명이 어깨에 총을 맞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용의자는 순찰차로 추격한 경찰에 오패산터널 입구에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에 대한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