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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에 서유리가 출연한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서유리가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해 '세계의 소신발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서유리는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사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소신발언으로 피해를 본 경험담을 공개했다.
중국 왕심린은 서유리에게 "하면 안 된다. 조금 위험하다"고 말하고, 미국 마크 역시 "필터가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에 서유리는 "그렇게 막 막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명인들의 소신발언에 대한 각국 사람들의 시선들에 대해 살펴본다. 이탈리아 알베르토는 "정치인 다 욕하고도 아무 문제 없다"고 말하지만 멕시코 크리스티안은 "절대 안 된다. 보복 살인 때문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립을 지켜야 하는 나라별 직업들과 교사의 정치적 발언을 둘러싼 찬반 토론도 펼쳐진다.
한편, 이날 글로벌 이슈토크에서는 미국 대통령 당선자 트럼프의 출생의 비밀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등장한 리더에 대한 루머들을 파헤친다.
또 '지구상의 반찬타임-뭣이 중헌디' 코너에서는 밥 딜런의 노벨 문학상 수상과 시상식 불참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시상식 참여에 따른 수상 자격에 대한 불꽃 튀는 토론이 펼쳐지는 가운데, 각 나라의 시상식에 대해 살펴본다.
JTBC '비정상회담'은 5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