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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민정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선수가 지난 17일 게재한 게시물 <사진=곽민정 인스타그램> |
곽민정, 양정원·타이티 지수와 의외의 친분 포착 "곧 볼까요?"
[뉴스핌=최원진 기자] 곽민정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선수가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곽민정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곽민정은 교복 스타일로 옷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아이돌 같은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탤런트 양정원, 걸그룹 타히티 멤버 지수의 댓글이 눈에 띄었다.
지수는 "고등학생이네"라고 외모를 칭찬했고 양정원도 "아 예뻐라"라며 곽민정 전 선수 글에 댓글을 달았다.
곽민정은 "곧 볼까요?"라고 답했고 타히티 지수는 양정원도 언급하며 "아니 당장 봐!"라고 제안해 주목을 끌었다. 이들의 직종을 넘나드는 친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민정은 지난 2011년 동계 아시안 게임 한국 여자 피겨에서 동메달을 딴 바 있다. 그는 2014년 12월을 끝으로 은퇴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