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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끼줍쇼' 김영철x이상민, 밥동무로 등장해 이경규 무시 "C급들"…장윤정과 전화연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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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끼줍쇼'에 김영철과 이상민이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새로운 밥동무로 개그맨 김영철과 방송인 이상민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한끼줍쇼' 이경규와 강호동, 김영철과 이상민은 한국의 비버리힐스 '판교 힐스'가 있는 신도시 분당구 백현동을 찾아가 한끼를 얻으러 다녔다.

이경규는 밥동무의 정체를 알고 "에이 설마, 이 중요한 시기에 C급들하고"라며 분노했다. 이어 이경규는 "얘 말고 센 사람 나오겠지?라고 기대했지만 이상민이 등장해 좌절했다.

이경규는 "게스트의 힘은 없다. 들러리다"고 말했고, 김영철은 "자꾸 이러면 프로그램 안 빛나게 해준다"고 오히려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호동의 소통 본능을 보던 김영철은 "왜 저러냐"고 험담하고, 이경규는 "조작이지"라고 답했다. 그러나 김영철은 곧 강호동이 돌아오자 "앞에서 남 험담 좀 하지마"라고 이경규를 몰아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김영철은 한끼를 부탁하러 다니던 중 한 주민이 "장윤정이 산다"고 제보해 직접 장윤정과 통화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김영철과 이상민이 한끼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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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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