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라스테이가 휴식과 프리미엄 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메 다이닝 (Gourmet Dining)'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패키지는 브라이덜 샤워, 커플, 가족 모임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고객들을 겨냥했다.
패키지 구성은 헝가리산 거위털로 만든 고급침구를 갖춘 스탠다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의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됐다.
투숙 기간 동안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커피 COVA 커피 2잔도 테이크아웃으로 이용가능하다.
'고메 다이닝'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동탄, 역삼, 서대문, 마포, 구로, 천안, 해운대 8곳에서 진행한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특별한 모임을 위해 준비하고 휴식하며 디너 뷔페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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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스테이 역삼 카페 |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