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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C, 상장 예비심사 통과..코스닥 상장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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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일본기업인 JTC가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일본 면세점 운영 전문 JTC(Japan Tourism Corporation)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JTC는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위한 제반 사항을 마련한 후 이른 시일 내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30일 청구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삼성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고 있다.

JTC는 1993년 일본 벳푸 지역을 기반으로 창립된 사후 면세(Tax-free) 전문 업체다. 일본 관광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후 지난 2012년 후쿠오카로 본점을 이전했다. 일본 전역에 6개 브랜드, 24곳에 거점을 두고 방일 관광객 대상으로 면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5개년 연평균 60%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구철모 JTC 대표는 “오는 2020년 열릴 동경올림픽 개최 기대감과 일본 정부의 우호적인 관광 정책으로 일본 관광 산업 규모는 지난해 전년 대비 18% 성장하는 등 최근 급격한 증가 추세”라며 “한국 코스닥 상장을 기회로 명실상부한 ‘종합 관광 기업 및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2월 결산법인인 JTC는 2017년 2월 결산기준 약 5000억원의 매출과 25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지난해 3분기(2017년 3월~11월) 동안에는 4200억원대의 매출과 24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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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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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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