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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노동절 연휴, 유커 해외 소비 한국은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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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진규 기자 = 중국 노동절 연휴기간(월 29일~5월 1일) 유커들의 해외 소비금액 순위에서 한국이 6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알리페이(支付寶, 즈푸바오)가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 유커들의 알리페이 결제금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홍콩 마카오 일본 순이었다. 이어 태국과 미국은 4, 5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6위를 기록했다. 호주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는 7~10위였다.

유커들은 쇼핑에 가장 많은 돈을 지불했고, 식사와 교통편에 그 다음으로 많은 돈을 사용했다. 성별로는 여성의 소비금액이 전체의 65%를 차지해 남성의 2배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90허우(90년대 출생자)의 해외 알리페이 결제 금액은 처음으로 80허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노동절 연휴 기간 중국의 국내 여행객 수는 지난해보다 9.3% 늘어난 1억4700만명에 달한 것으로 중국 온라인 여행사들은 예상했다. 국내 여행 소비금액은 전년비 10.2% 증가한 871억6000만위안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중국 온라인 여행사 뤼마마(驢媽媽)는 “소비 수준이 향상되면서, 중국 여행객들이 단순 관광지 여행보다는 문화체험 등 의미를 부여하는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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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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