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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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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외교-안보 전문가 그룹 "중국 위협 대항 위해 미일 안보 연계 강화해야"
対中国で安保連携強化を=日本に「大きな役割」期待-アーミテージ氏ら米専門家提言

- 혼다, GM과 자율주행 분야 제휴...개발 경쟁 선행 노려/지지
ホンダ、米GMと自動運転で提携=開発競争で先行狙う

- 손에 부스러기 묻는 과자는 스마트폰 시대에 인기가 없다?/아사히
手が汚れるお菓子、スマホ時代は不人気?

- 야당, 시바야마 신임 문부과학상 추궁할 방침...교육칙어 관련 발언/NHK
野党 教育勅語めぐる柴山文科相の発言を追及する構え

- 태양광발전 매입가격 검토...미가동 시설은 인정취소 등도/아사히
太陽光買い取り、見直し検討 未稼働は認定取り消し・減額も

- 대학 공통시험 '이용하고 싶다'는 응답 70%...아사히신문·가와이학원 공동조사/아사히
大学共通テスト、「利用したい」7割 朝日新聞・河合塾共同調査

- 한일전문가회합, 외무장관에 제언...영화·드라마합작·야구 아시아리그 창설 등/아사히
日韓有識者会合、外相に提言 映画ドラマ合作・野球アジアリーグ創設…

- 자민당 집행부, 수완이 시험대에...아베 총리의 영향력 시정이 관건/아사히
自民執行部、試される手腕 「行きすぎた官邸主導」是正、焦点

- 일본 방위성, 인도네시아에 자위대 파견...지진·쓰나미 지원/아사히
インドネシアへ自衛隊を派遣 地震・津波支援

- 닛산, 독일서 디젤차 바꾸는 고객에게 격려금 지급하기로/아사히
日産、ドイツで奨励金 ディーゼルから乗り換えで

-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업계, 인터넷 상 관리 액수에 상한 설정 검토/아사히
仮想通貨の管理、ネット上限検討 業界団体

- 히라이 신임 과학기술담당상, 과학근거없는 'EM균의원연맹' 간사장 맡고있어/마이니치
初入閣・平井科技担当相は「EM菌議連」幹事長

- 강제불임수술 구제법안 "기록없는 이들에게도 보상을"...초당파 의원연맹/NHK
強制不妊手術 救済法案 “記録ない人に補償も” 超党派議連

- 대북 라디오 방송 '시오카제' 다시 휴지...조사회 타개책 찾기에 나서/산케이
北朝鮮向けラジオ「しおかぜ」また休止 中波放送 調査会、打開探る

- 아베 총리, 헌법개헌 발언 톤다운...'제출'에서 '설명'으로/마이니치
トーンダウン 自民改憲案「提出」は「説明」

- 日, 5G 내년부터 일부 개시...당초 예정보다 1년 빨라/지지
5G、来年から一部開始=携帯大手3社が前倒し

- 日, 임시국회 24일 소집안 부상...아베 총리 방중 늦춰질 듯/지지
臨時国会、24日召集浮上=安倍首相訪中ずれ込む見通し

- 25호 태풍 '콩레이', 4일 밤 오키나와 접근...강풍-폭우 경계령/지지
台風25号、4日夜から沖縄接近へ=暴風大雨警戒

- 러일 고위 각료, 4일 평화조약 체결 논의/지지
日ロ高官、4日に平和条約協議

- 日 내각 지지율, 5%포인트 하락한 50%...개각 후 지지율 하락은 아베 정권 처음/닛케이
内閣支持率5ポイント減50% 改造「評価しない」44%

- 중국, '일대일로'에 220조원 투자...대미 투자는 급감-신흥국 채무 적체 우려도/닛케이
中国「一帯一路」に2.2兆円 17年最高に、対米投資は急減 小国 借金漬けの恐れ

- 日, 내각 개각 '긍정적 평가' 38%에 그쳐...요미우리 여론조사/요미우리
内閣改造を「評価」38%…読売世論調査

- 日 도시 경쟁력, 교토시가 1위...문화유산-대학에서 높은 평가/요미우리
国内都市力、京都市トップ…文化遺産や大学評価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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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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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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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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