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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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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2030년엔 일손부족 640만명 달해...여성-시니어 고용 필요/닛케이
人手不足、30年に640万人 女性・シニア就労課題

- 토요타, 마쯔다와 자동차금융 통합...제휴 강화해 경쟁 대비/닛케이
トヨタ、マツダと自動車金融統合へ 提携を深化、大競争に備え

- 스가 관방장관, 시리아 억류된 야스다 준페이 "해방됐을 가능성 높다"/NHK
シリアで拘束の安田純平さん「解放の可能性高い」 菅官房長官

- 동중국해 가스유전, 조약체결교섭 조기 재개...중일정상회담서 확인하기로/NHK
東シナ海ガス田 条約締結交渉の早期再開 日中首脳会談で確認へ

- 도쿄의과대, 2년간 부정입시로 여성 55명이 불합격...추가합격 등 검토/마이니치
東京医科大, 不正入試で女子55人が不合格に 2カ年で

- 자민당 총무회에 이시바파 제로(0)..."예스맨뿐" 비판도/아사히
自民総務会、石破派ゼロ 「イエスマンのみに」声も

- 메이지 150년식전에 일왕 참석 요청하지 않아...'찬미' 비판에 관저가 배려?/아사히
明治150年式典、両陛下に出席求めず 「賛美」批判で官邸が配慮?

- 사우디로 흔들리는 소프트뱅크...기자사망사건은 거액투자에 악영향·손정의는 강연취소/아사히
サウジに揺れるソフトバンク 記者死亡事件、巨額投資に影落とす 孫氏講演取りやめ

- 일본정부, '70세까지 고용' 검토...일손부족 완화·사회보장 안정 노린다/아사히
70歳まで雇用、政権検討 人手不足緩和・社会保障安定ねらう

- 시리아의 진흙탕 내전, 과격파 철수 진전되지 않아...야스다 석방/아사히
泥沼内戦、シリア今なお 過激派撤収進まず 安田さん解放

- 중국·홍콩·마카오를 잇는 다리...세계최장 55㎞ 해상다리 개통식/아사히
中国・香港・マカオ、つなぐ橋 世界最長55キロ、海上橋開通式

- 아베, 오늘 총재 3선 후 첫 소신연설...개헌 의욕 거듭 강조/지지
安倍首相、改憲意欲表明へ=総裁3選後初の所信演説

- 日, 내년 4월 외국인노동자 수용 확대 위한 새 체류자격 신설...외식-숙박 등 14개 업종이 희망/지지
外食・宿泊、来年4月までに試験=新在留資格、14業種が希望

- 고노 日 외무상, INF 조약 파기에 대해 미국과 협의...정보 공유 희망/지지
INF条約で米と協議=河野外相

- 日 정부, 수출 경기판단 하향조정..."대체로 횡보하고 있다"/닛케이
輸出判断を下方修正  10月の月例経済報告、中国景気も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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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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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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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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