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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 둘째주 검단신도시 분양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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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스카이뷰푸르지오', '검단신도시한신더휴' 분양
'광주남구반도유보라', '화순삼일파라뷰에듀시티' 모델하우스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월 둘째 주에는 검단신도시 2개 단지와 '수지스카이뷰푸르지오'를 비롯해 전국에서 2789가구가 신규 분양한다.

4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둘째 주에는 수도권 1640가구, 지방 1149가구를 비롯한 총 278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스카이뷰푸르지오',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한신더휴',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죽전역동화아이위시'가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2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광주 남구 월산동 '광주남구반도유보라', 전남 화순군 화순읍 '화순삼일파라뷰에듀시티(민간임대)'가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자료=부동산114]

◆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스카이뷰푸르지오'

대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973-1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 '수지스카이뷰푸르지오'를 짓는다. 단지는 지난달 용인신청에서 초등학교 배정 문제로 분양승인 철회 통보를 받았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돼 이번에 다시 분양에 나선다.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363가구 및 오피스텔 84실로 총 447가구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입주자는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주요 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수지구청역도 가깝다. 신분당선 이용 시 판교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강남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1순위 청약을 한다. 이어 오는 11일 2순위 청약, 오는 17일 당첨자 발표, 오는 28~30일 정당 계약 순으로 진행한다.

◆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한신더휴'

한신공영은 인천 검단신도시 AB6블록에 '검단신도시한신더휴'를 짓는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 총 9개동, 전용 74~84㎡, 총 93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74㎡A 250가구 ▲74㎡B 74가구 ▲84㎡A 246가구 ▲84㎡B 366가구의 4개 타입이다.

단지에서는 외곽순환도로, 원당대로, 인천지하철 1호선·인천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이 가깝다. 단지 주변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원당-태리간 광역도로가 예정됐다. 단지 주변에는 근린공원, 계양천과 같은 자연환경이 있다. 또한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자리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부지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단지 주위에 꽃 정원(플라워 가든), 명상 정원(가든), 차 마시는 정원(티 가든), 예술 정원(아트 가든)과 같은 테마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9월 예정이다.

◆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죽전역동화아이위시'

동화건설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 492-2번지 일원에 '죽전역 동화아이위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7층, 3개동, 전용면적 ▲82㎡ ▲84㎡ ▲104㎡ 총 392가구 규모다.

단지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장기로와 와룡로가 있으며 대구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가 가깝다. 근처에 이마트 감삼점, 홈플러스 성서점, 대구 달서구 본리동 상가시설, 퀸스로드 아울렛도 있다.

주변 교육시설로 장동초등학교, 새본리중학교가 있으며 근처에 달서구립 본리도서관, 대구학생문화센터도 있다.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8일과 9일 각각 1순위,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오는 28~30일까지 죽전역 동화아이위시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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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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