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1월 25일(금) 석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문대통령, 양대 노총 위원장 면담…경사노위 완전체 논의
대통령 경제행보에 발맞추기…靑 참모진 발걸음도 분주
'조해주 임명'에 여야 강 대 강 충돌..2월 임시국회 불투명
한국당 '5시간30분짜리' 릴레이단식..'간헐적 단식' 논란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올해 들어 청와대가 재계 인사들과 빈번한 만남을 가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기업인과의 대화'를 진행했고 전날에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40여명과 1시간가량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에는 노동계 인사들과 마주 앉습니다.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양대 노총 위원장을 면담합니다. 민주노총은 28일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사회적 대화기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합류할지 결정합니다.

대기업과 재계를 끌어안은 문 대통령이 노동계 달래기에 나선 셈인데 노사정의 연쇄 만남이 해피엔딩으로 끝이 날지 세간의 시선이 쏠립니다.

2월 임시국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여야간 대치국면이 재개됐습니다. 전날 자유한국당이 2월 임시국회 보이콧을 선언한데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해주 위원 임명은 당초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부한 야당의 '직무유기'에 따른 것인 만큼 이를 고리로 한 야권의 대여 공세는 정쟁에 불과하다며 맞섰습니다.

한국당은 이날부터 단식투쟁을 선포했는데 한국당의 '좌파독재 저지 릴레이단식 계획안'을 보면, 소속 의원들은 4~5명씩 농성조를 구성, 5시간 30분 동안만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릴레이 단식'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를 두고 '간헐적 단식이다', '투쟁도 웰빙정당처럼 한다'라는 비아냥 섞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01.25 mironj19@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통일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유보…필요 여건 충족 안 돼"/뉴스핌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필요한 제반 여건이 조성될 때까지 승인을 유보한다는 점을 오늘 기업인들에게 공문으로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대통령, 오늘 민주노총·한국노총 위원장 면담…경사노위 완전체 논의/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청와대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면담한다. 민주노총이 오는 28일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합류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가운데 이날 면담에서 해당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경제행보에 발맞추기…靑 참모진 발걸음도 분주/헤럴드경제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노 실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40여명과 1시간가량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다. 노 실장은 이들로부터 각종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수현 정책실장도 더불어민주당 전국지역위원장워크숍에 참석해 문재인정부의 경제ㆍ사회 정책을 주제로 한 비공개 강연을 했다.

美, 방위비 분담금 매년 7% 인상 요구… 韓 "수용 불가"/문화일보
미국이 10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협상에서 당초 10년의 적용 기간을 주장했다가 갑자기 1년으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은 10차 협정 적용 첫해 이후 연간 7%의 상승률도 주장하고 있어 한국은 이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다.

"안보 상황 국가 존망 우려 수준" 예비역將星 400여명 단체 결성/문화일보
창군 원로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과 전직 국방부 장관 등 예비역 장성 400여 명이 오는 30일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가칭)' 출범식을 갖고 대군(對軍)·대국민 성명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집단행동에 나선다

南천해성·北전종수, 개성 연락사무소서 현안 논의/뉴스1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연락사무소에서 전종수 북측 소장(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과 소장회의를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황교안·홍준표·오세훈 "영남 민심 '단디' 잡으러 갑니다"/ 뉴스핌
황교안 전 국무총리, 홍준표 전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자유한국당 주요 당권 주자들이 25일 일제히 대구경북(TK), 부산경남(PK) 등 영남지역 민심 잡기에 나선다. 홍 전 대표는 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민생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 6시부터는 김광석 거리 한 카페에서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 게릴라 콘서트를 연다.

'조해주 임명'에 여야 강 대 강 충돌..2월 임시국회 불투명 / 연합뉴스
여야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해주 위원 임명은 당초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부한 야당의 '직무유기'에 따른 것인 만큼 이를 고리로 한 야권의 대여 공세는 정쟁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제1·2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정치편향 논란이 있는 조 위원 임명 강행은 대통령이 국회를 무시한 처사이자 협치 포기 선언이라며 강력 투쟁을 예고했다.

문희상 "2월 '선거제도 개혁' 마무리되도록 방미일정서 논의" / 한겨레
문희상 국회의장이 25일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장과의 면담에서 "(5당 지도부가 같이 가는) 오는 2월 방미일정에서 허심탄회하게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 얘기하고 마무리해볼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이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의장에게 "다음 달 15일이 (지역구 국회의원 숫자 등 21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 기준 시한인데, 의장님이 좀 판단을 해줬으면 한다. 지금까지 잘 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한 데 대한 답변이다.

역삼동 찾은 추미애 "스타트업, 규제 걱정은 1도 하지말라" /뉴스핌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혁신성장위원장은 25일 청년 창업·벤처인들을 만나 규제 샌드박스 3종을 비롯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위원장은 "이른바 규제 샌드박스 3종 세트가 1월부터 시작됐으니 '규제 때문에 안 된다'는 소리는 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사업을 하다 이런저런 규제에 막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면 저에게 연락달라"며 의지를 피력했다.

장병완, 文대통령 조해주 임명에 "국회무시, 헌법유린" / 뉴스1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을 임명한 것과 관련해 "국회무시, 헌법유린 행위"라고 비판했다. 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상임고문 연석회의에서 "청문회 없이 선관위 위원을 임명한 것은 국회를 무시한 것에서 문제고, 선관위 공정성에도 흠집을 낸 것이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박지원 "손혜원에 대한 입장 바꾼 것 아냐..논쟁 섞이기 싫다" /뉴스1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5일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에 휩싸인 손혜원 의원에 대한 입장이 번복됐다는 지적에 "입장을 바꾼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결코 손혜원 의원에게 사과를 했거나, 수사를 반대하거나 그런 입장이 아니다. 그래서 저는 똑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한국당 '5시간30분짜리' 릴레이단식하며 전면투쟁?/한국일보
25일 한국당의 '좌파독재 저지 릴레이단식 계획안'을 보면, 한국당 소속 의원들은 4~5명씩 농성조를 구성, 오전 9시~오후 2시30분, 오후 2시 30분~오후 8시로 5시간 30분씩 돌아가며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연좌 농성을 하기로 했고, 단식도 농성 시간인 5시간 30분에 한정했다.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하는 5시간 30분 동안만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릴레이 단식'으로 규정한 것이다.

 

sunu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1% [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6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에 '잘하고 있다'며 답한 응답자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p) 오른 61%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p 줄어든 30%로 조사됐다. '의견 없음'은 10%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면서 언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의 긍정적 이유는 외교가 27%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이 14%, '소통'이 8%였다.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22%, '독재·독단'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7%를 차지했다. '도덕성문제·본인 재판 회피(6%)',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5%)' 등의 이유도 있었다. 정당 지지도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p 오른 43%,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로 조사됐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 2%, 진보당 1%였다. 무당층은 27%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전화조사원이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2.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1-23 10:51
사진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법정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박민경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 방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위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을 훌쩍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내란우두머리방조·내란중요임무종사·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을 우려로 법정 구속했다. 검정색 정장, 흰색 셔츠에 청록색 넥타이를 매고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재판부가 판결문을 읽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무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하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근거해 위헌·위법한 포고령을 발령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 등을 점거한 행위는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계엄 직전 국무회의의 절차적 요건을 갖추는 방식으로 내란의 중요한 임무를 종사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에게 비상계엄에 대한 우려를 표했을 뿐, 반대한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추가 소집한 국무위원들이 도착했음에도 윤석열에게 반대하거나, (국무위원들에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이행하도록 함으로써 내란에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도 판단했다. 또한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과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국헌 문란의 목적이 있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군 병력을 동원해 국회의 권능을 불가능하게 해 폭동을 일으킬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또한 사후 선포문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서류 손상을 유죄로 판단했으며 허위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봤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설시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재판부는 "12·3 내란은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내란 행위, 친위 쿠데타"라며 "위로부터의 내란은 위헌성 정도가 아래로부터의 내란과 비교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는 4시간 만에 종료했으나 무장 군인에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라며 "더불어 국민의 저항에 바탕해 국회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일부 정치인의 노력과 위법에 저항하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한 일부 군경에 의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내란이) 성공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이를 외면하고 일원으로서 가담했다"며 "2회 공판에서 내란 행위에 대한 법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했다가, CCTV 재생 등으로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마지 못해 최후진술에서 반성한다고 했지만 진정성을 보기 어렵다. 진지하게 반성했다고 볼 수 없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1.21 ryuchan0925@newspim.com 재판부가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주문을 읽자 한 전 총리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재판장님 결정에 겸허하게 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총리 측 변호인이 "도주 가능성이 없고 구속되면 항소심과 대법원의 재판 진행에 있어 방어권에 장애가 생긴다"고 했으나,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이날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형법상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을 뛰어넘어 "윤석열과 추종세력에 의한 친위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가능성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은 이 사건 내란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사람임에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 일련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며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장우성 특별검사보는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재판부의 판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항소 여부는) 특검과 회의해본 다음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재판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도 추가됐다. 또한 계엄이 해제된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폐기한 혐의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도 받는다. hong90@newspim.com 2026-01-21 15: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