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해운대구 센텀고등학교는 4일 오전 10시 교장실에서 면세점 운영회사인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와 학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교육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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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강표 부산 센텀고등학교장(가운데 오른쪽)이 4일 오전 교장실에서 면세점 운영회사인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허균 대표이사로부터 학생 장학금 지원을 위한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2019.4.4. |
이날 협약으로 이 회사는 올해 센텀고 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13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도 센텀고 저소득층 학생 3명에게 6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는 세계 면세점 업체 중 매출 1위인 스위스의 듀프리와 한국의 유통기업 토마스 앤 줄리 컴퍼니의 합작회사로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수업과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곽강표 교장은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의 장학금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