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는 인천·경기도 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다. KTB투자증권 신지윤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삼천리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무난한 1분기 실적. 판매량 6% 감소 속에 별도(도시가스) 영업이익은 52십억원으로 YoY 7% 감소, 원전이용률이 회복됐지만 LNG발전 에스파워는 ASP 15% 급등에 영업이익 16.9십억원으로 YoY 30% 증가
▶ 목표주가 12만원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PBR 0.38x에 해당하며 ROE는 2018년 2.5%, 2019E 4.1%
▶ 연결재무제표 상 1Q19말 순차입금 0.3조원이지만, 에스파워 차입금이 0.5조원이라 실질적으로는 순현금 상태로 봐도 무방
▶ 배당(18년 주당 3,000원) 증가, 자사주(현재 49만주) 소각 등의 주주 제안에 회사는 아직 적극적인 응답을 하고 있진 않음
삼천리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2875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2156억원 대비 5.9%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711억8750만원으로 전년 동기 710억3257만원 대비 0.2% 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545억3020만원으로 전년 동기 500억9230만원 대비 8.8% 늘었다.

지난 16일 주가는 전일대비 0.87% 하락한 9만11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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