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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访】男团WINNER:成员和粉丝陪伴让团体坚持至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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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男团WINNER是YG娱乐2014年推出的男团,团体2017年发布《Really Really》后人气飙升。最近,他们再度携最新迷你专辑《WE》回归乐坛。WINNER接受NEWSPIM采访时表示:“是成员和粉丝们始终陪伴左右,才让WINNER坚持至今。”

【图片=YG娱乐】

对于本次发布新专辑,成员姜昇润表示:“希望听我们专辑的粉丝们,不会单纯认为WINNER是遥不可及的艺人或是歌手,而是真正在你们身边的小伙伴。专辑的副标题为‘WE or NEVER’,因为4名成员聚在一起,才有很多可能的瞬间,有非WINNER不可之意。”

WINNER人气飙升,新专辑主打曲《AH YEAH》备受好评。姜昇润阐述了歌曲创作灵感,他说:“这虽然是一首离别曲,但与此前的主题略有不同。歌曲的灵感源自电影《恋爱的温度》,2-3年前想将这首歌作为自己的单曲发表。但在我们前往美洲进行巡演过程中,发现歌曲应该更加轻快,因此想到成员们就重新编曲,没想到会被定为主打曲。”

WINNER每每发布专辑,成员们都全心全意参与其中,他们作词、作曲,更进行编曲,令专辑完成度极高。成员们纷纷选定自己满意的歌曲。

【图片=YG娱乐】

宋旻浩抢答称:“我最喜欢《Baby why don't you know why》,虽是新专辑收录曲,但是一首听了还想听的极具中毒性的歌。”

金秦禹表示:“我喜欢《初恋》这首歌,这是成员们参加JTBC音乐节目《Two Yoo Project-Sugar Man2》时演唱的歌曲。虽然不是我们创作,但音乐从题目上就很讨喜,我们每个人都有初恋,是让我们想起初恋的歌。”

李昇勋也说道:“我最喜欢新专辑中的另一首收录曲《BOOM》,强烈的节奏加上至今未展现过的华丽表演,是一首我个人非常期待的歌曲。希望可以向粉丝们展现全新的面貌。”

今年是WINNER出道的第五个年头,其间成员们经历了许多困难,YG娱乐也因“胜利事件”自顾不暇。但成员们依然没有动摇,继续活动。他们坦言,这多亏成员和粉丝们的陪伴。 

【图片=YG娱乐】

宋旻浩表示:“虽然遇到诸多困难,但我们并未受到影响,也没有心理上的压力。成员们一心只想为粉丝们奉献更多、更好的音乐而进行创作。BOSS梁铉锡也在新专辑制作上提出宝贵意见,让我们回归乐坛变成可能。”

金秦禹补充道,成员们虽各司其职,但我们也互相支撑。我们虽经历了诸多困难,但有粉丝们的陪伴,让我们坚持至今。感谢粉丝们一直守护我们。

对于今后的目标,姜昇润笑称:“希望下半年再发布专辑,若可以的话,两张专辑合并成为一张正规专辑(哈哈),目标是发布第3张正规专辑。下半年应与粉丝们有很多见面场合,从我个人而言,希望公司给成员们更多SOLO机会。”

责编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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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그래미 무대 오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21일 그래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TSEYE(왼쪽 위부터 시계방향)마농, 윤채, 메간,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캣츠아이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비롯해 싱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날리'(Gnarly)로 82위, '가브리엘라'로 21위를 차지했다. 또 EP 2집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음악계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만큼, 신인 그룹인 캣츠아이가 널리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1-2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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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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