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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6/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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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3호, 일본 동쪽 해상 통과...오후에는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화/지지
台風3号、東海・関東沿岸へ=大雨警戒、交通に影響も-東北には前線

- 엔화, 다시 108엔대로...미중 무역협의 기대감에 달러화 매수/지지
円下落、108円台前半=東京市場

- 중일, 잠깐의 '밀월'...미중 대립 속에 중일 접근/닛케이
日中つかの間の「蜜月」 習氏、来春に国賓来日 米中対立の裏で接近

- 日 정부, 방위비 분담금 증가 경계...트럼프, 안보 내세워 일본 흔들기/지지
日本政府、米軍経費の負担増警戒=トランプ氏、持論で揺さぶり?

- 트럼프-아베, 8시 반부터 정상회담...무역-안보 논의에 주목/닛케이
日米首脳会談、8時半から 貿易・安保のやり取り注目

- 미일정상, G20서 새로운 무역교섭 관련 의견교환할 전망/NHK
G20 日米首脳 新たな貿易交渉めぐり意見交換の見通し

- G20 의장국 시험받는 일본...환경분야, 미국의 의향에 배려·해양플라스틱쓰레기 '2050년제로' 합의 목표/아사히
G20議長国、試される日本 環境分野、米の意向に配慮 海洋プラごみ「2050年にゼロ」合意へ

- 시진핑, 내년 봄 국빈방일..."김정은에 아베 총리의 회담 의욕 전달"/아사히
習氏、来春に国賓訪日 「正恩氏に首相の会談意欲伝達」 首脳会談

- 중일, 대립 자제하고 우호 연출...아베 "관계, 정상궤도에 돌아왔다"/아사히
日中、対立抑えて友好演出 首相「関係、正常な軌道に戻った」

- 중국, 대미 대항 위해 일본에 접근...과제 해결은 여전해/산케이
日中首脳会談 中国、対米対抗へ日本に接近 課題解決は置き去り

- 시진핑, 일본 젊은이들 편지에 답신 "미래는 젊은 세대에게"/NHK
習主席 日本の若者からの手紙に返信 “未来は若い世代に”

- "노후 2895만엔 필요" 경제산업성 시산..."연금으로는 불충분"/아사히
「老後2895万円必要」経産省試算 「年金では不十分」、省庁超え認識

- 긴장하는 세계, 논의 진행될까...G20 존재의식 시험받아/아사히
緊張の世界、議論進むか G20、問われる存在意義

- 문대통령, 재일동포 만찬회서 "한일, 가장 중요하고 가장 가까워"/산케이
文在寅大統領、在日同胞と晩餐会「韓日、最も重要で最も近い」

- UN사무총장 "내가 여기 있는 건 온난화 문제 대책을 요구받기 때문"/NHK
来日したグテーレス事務総長「私がここにいるのは…」

- 일본·호주 정상회담, 데이터 유통·전자상거래 규칙마련 주도에 일치/NHK
G20 日豪首脳 データ流通や電子商取引 ルール作り主導で一致

- 중국계 투자펀드, JDI지원 의향...애플 관련 조정/아사히
中国の投資大手、JDI支援意向 アップル巡り調整

- LINE도 이용자 점수화...데이터 기반으로 신용도 산출/아사히
LINEも利用者点数付け 信用度、データもとに算出

- 옴진리교 피해자·유족에 배상금...11년만에 512명에게 3.5억엔/아사히
オウム被害者・遺族に賠償金 11年ぶり、512人に3.5億円

- 해상자위대 소해정, 화물선과 충돌...수송안전위 조사하기로...히로시마 오노미치 부근/아사히
海自掃海艇、貨物船と衝突 運輸安全委、調査へ 広島・尾道沖

- 트럼프, 메르켈과 정상회담...이란, NATO 방위비가 초점/지지
米独首脳が会談へ=イラン、NATO国防費焦点

- G20 개막, 성장 지속 위해 정책 총동원...WTO 개혁도 확인/지지
成長持続へ政策総動員=WTO改革も確認-G20開幕へ

- 트럼프, 오늘 아베와 정상회담...방위비 분담금 언급이 초점/지지
イラン、北朝鮮情勢を協議へ=米防衛負担言及が焦点-日米首脳会談

- 미일, 28일 각료급 무역협의...시장개방 등 논의/지지
貿易交渉、28日に閣僚会合=市場開放議論、G20に合わせ-日米

- 시진핑, 일본 청년에 편지 "중일 우호의 미래는 청년세대에 달렸다"/지지
習主席が日本の若者に返信=「中日友好の未来は青年世代に」

- 日 자동차 8개사, 5월 생산 9.8% 증가...스바루, 10개월 만에 플러스/지지
車8社の国内生産、9.8%増=スバル、10カ月ぶりプラス-5月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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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친 이정후 타율 0.328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쳐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선두 자리를 맹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25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28로 끌어올렸다. 반면 타격 1위인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334로 하락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인 이정후는 로페스를 6리 차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잘 골라내 최초 볼 판정을 받았으나 마이애미 포수의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결과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것으로 번복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06.20 psoq1337@newspim.com 3회초 2사 1루에서는 좌완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깔끔한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출루 직후에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4번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타석이었다.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2-2 동점이 된 6회초 이정후는 마이애미 우완 강속구 투수 마이클 피터슨의 5구째 시속 157.4㎞짜리 패스트볼을 밀어 쳤다. 타구 속도 167㎞로 102m를 날아간 공은 우측 펜스 하단에 박히는 시즌 16호 2루타가 됐다. 이정후는 후속 케이시 슈미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3-2 역전 득점까지 올렸다. 팀이 3-4로 재역전당한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3-4로 재역전패했다.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전적 31승 4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2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38승 38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동부지구 4위를 지켰다. psoq1337@newspim.com 2026-06-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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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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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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