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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랭킹] 백현 솔로 앨범, 7월 월간 앨범차트 1위…주간음원 정상은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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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백현(BAEKHYUN)의 솔로앨범 ‘City Lights-The 1st Mini Album’이 가온 7월 월간 앨범차트 1위에 랭크됐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백현(BAEKHYUN)의 ‘City Lights-The 1st Mini Album’이 50만8321장의 판매량으로 7월 월간차트에 랭크됐다. 가온차트 집계사상 솔로 앨범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그룹 엑소의 백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열린 백현 첫 번째 솔로앨범 ‘City Light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앨범 소개를 하고 있다. ’City Lights'는 타이틀 곡 ‘UN Village(유엔 빌리지)’를 비롯해 트렌디한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백현의 매력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2019.07.10 pangbin@newspim.com

장혜진, 윤민수의 ‘술이 문제야’는 7월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월간 다운로드차트는 벤(Ben)의 ‘헤어져줘서 고마워’가 1위에 올랐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 7월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글로벌 스타 라이브앱인 V LIVE에서 방탄소년단은 ‘Run BTS! 2019-EP.75’ 콘텐츠로 7월 동안 가장 많은 사용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마이셀럽스의 인공지능 빅데이터에서는 ‘파급력이강한’ ‘월드클래스인’ ‘톱클래스인’ 등의 키워드가 언급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빈폴X월간윤종신 뮤직 프로젝트 '이제서른'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03.26 mironj19@newspim.com

31주차(2019.07.28~2019.08.03) 가온차트는 태연(TAEYEON)의 ‘그대라는 시(호텔 델루나 OST Part.3)’가 디지털차트, 스트리밍차트 2주 연속 1위, 헤이즈(Heize)의 ‘내 맘을 볼 수 있나요(호텔 델루나 OST Part.5)’가 다운로드차트, BGM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각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강다니엘의 데뷔앨범 ‘color on me’는 앨범차트 1위로 진입했다.

한편, 오늘 발표될 가온인증 앨범 부문에서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轉 `Tear`’ 가 더블 밀리언(Double Million)으로 추가인증을 받게 되며, ‘BTS WORLD OST’은 더블 플래티넘(Double Platinum)인증을 받는다. 다운로드 부문에선 로꼬, 화사 ‘주지마-건반 위의 하이에나 Part.4’가 플래티넘(Platinum) 인증을, 스트리밍 부문은 방탄소년단 ‘IDOL’, TWICE ‘YES or YES’, 벤(Ben)의 ‘180도’가 플래티넘을 받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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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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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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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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