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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 25일 진주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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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350만 경남도민의 화합의 장이 될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 오후 5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 홍보 포스터[사진=진주시청]2019.10.22

올해 대축전은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등 28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1만 970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 첫날인 25일 개회식이 열리는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인별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비롯해 NC다이노스․경남FC 팬 사인회, 국화전시회, 스포츠체험페스티벌, 진주특산품 전시판매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식전행사에서는 솟대쟁이놀이, 공군의장대 시범공연, 라퍼커션퍼레이드, 미스트롯 지원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공식행사는 개식 통고를 시작으로 18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고 박성도 진주시의회 의장의 개회선언, 조규일 진주시장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의 대회사, 스포츠 7330 실천다짐 선언, 30주년 기념 성화퍼포먼스로 이어진다.

식후행사에는 멀티미디어쇼, 대북퍼포먼스, 플라잉보드, 뉴트로 뮤직파티, 불꽃놀이, SF9, 벤, 조항조 등 초청가수 축하공연으로 30돌을 맞이한 대축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북돋울 예정이다.

이번 대축전은 진주시에서 1992년 개최 이후 27년 만에 열리린다.

시는  "대축전 개최를 통해 경남의 중심도시이자 100만 생활권 부강도시 진주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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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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