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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공석 우한총영사에 강승석 전 다롄출장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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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물품 전달 화물기 편으로 즉시 부임

[서울=뉴스핌] 허고운 기자 = 3달째 공석이었던 중국 우한주재 총영사에 강승석 전 주다롄(大連) 출장소장이 19일 임명됐다.

강 신임 총영사는 이날 오후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및 민간단체가 중국 우한 지역에 지원하는 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정부가 투입하는 임시 화물기를 통해 우한에 부임할 예정이다.

[우한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한 거주자가 주택단지로 들어가기 전에 체크포인트에서 등록 검사를 받고 있다. 2020.02.11

강 총영사는 부임 즉시 이광호 부총영사를 비롯한 영사 4명과 함께 우한과 인근 지역에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100여명의 교민 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1988년 외무부에 입부한 강 총영사는 주칭다오 부영사, 주홍콩 부영사, 주선양 영사, 주다롄 출장소장 등을 거친 중국 전문가다.

주우한 총영사 자리는 김영근 전 총영사가 지난해 3월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같은 해 11월 물러난 이후 공석이었다. 

heog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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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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