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부(부산지식재산센터)는 부산 지역의 중장년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IP디딤돌(IP창업존) 2기 교육을 1일부터 8일까지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식재산기반 창업촉진 사업중 하나로 부산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연계해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며 예비창업자가 직접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창업아이템을 도출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도록 하는 실습형 교육이다.
수료생에게는 지원대상 자격에 따라 국내 특허출원 지원, 3D도면 설계 및 후가공 지원, 우수 창업자 후속지원(브랜드, 디자인 개발, 특허기술 홍보영상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IP디딤돌 교육은 올해 하반기에도 운영 계획 중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및 지역 예비창업자들은 부산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https://busan.ripc.org)의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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