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름 휴가철 차량 증가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0일까지 하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이용과 교통질서 확립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관광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수송력 증강 대책, 교통안전대책,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현장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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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0.07.23 onemoregive@newspim.com |
시청 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 지역내 주요 교통사항 파악과 수송상황 유지, 각종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도로 정체시 우회를 안내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삼척시는 이에 앞서 교통안전과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8일간 여객자동차 396대를 대상으로 수송차량 점검·정비를 실시한데 이어 지난 6일~7일까지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고속터미널, 도계공영버스터미널 등 여객자동차터미널 시설들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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